[Dev-Fortune] 시리즈 다시보기
1. 서론: 조각난 퍼즐을 하나로 합치기
데이터의 이동이 일어나는 찰나의 순간, 서버 내부에서 일어나는 유기적인 상호작용을 파헤쳐 보겠습니다.
2. 전체 워크플로우 시퀀스 (Deep-Dive)
사용자의 엔터 키 한 번이 답변으로 돌아오기까지의 7단계 여정입니다.
sequenceDiagram
autonumber
User->>Controller: 고민 입력 (JSON)
Controller->>Service: 사주 분석 요청
Service->>VectorStore: 고민 기반 유사도 검색
VectorStore-->>Service: 관련 사주 데이터 반환
Service->>AI: 프롬프트 조합 후 전달 (System+User)
AI-->>Controller: 스트리밍 답변 생성 (Flux)
Controller-->>User: SSE 응답 (실시간 텍스트)
3. 데이터 흐름의 5단계
- 요청 수신: JSON 고민 데이터 접수.
- 의미 검색: 사주 데이터 조각 탐색.
- 프롬프트 조합: 페르소나 + 지식 + 질문 결합.
- 추론 및 생성: AI의 인격이 투영된 답변 생성.
- 스트리밍 응답: 차가운 조언의 실시간 전달.
결국 데이터가 지능을 만들고, 프롬프트가 성격을 만듭니다.
마지막 7편에서는 프로젝트를 마무리하며 미래 고도화 로드맵을 그려보겠습니다.